전시 개요
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22년 8월 12일부터 2023년 4월 23일까지 <이건희 컬렉션 특별전>이 개최되고 있습니다. 이번 전시는 고 이건희 회장이 평생 동안 수집한 2만여 점의 작품 중 1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으며,
한국 미술의 위상을 재조명하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
전시 작품
이번 전시에는 한국 미술의 대표작들이 대거 전시되고 있습니다.
특히, 김환기의 <우주>, 박수근의 <빨래터>, 이중섭의 <황소> 등은 한국 미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,
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.
- 한국 미술
- 김환기의 <우주>, <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>, <산, 달, 바람>
- 박수근의 <빨래터>, <농촌>, <나무>
- 이중섭의 <황소>, <소와 아이>, <길 떠나는 가족>
- 김종학의 <산>, <마을>, <초가집>
- 이우환의 <점>, <선>, <관계>
- 박서보의 <묘법 No. 1000-000-000>, ,
- 김창열의 <물방울>, <태양>, <우주>
- 서양 미술
- 프란츠 마르크의 <푸른 목동>, <봄>, <목가>
- 르네 마그리트의 <골콩트의 영혼의 분리>, <사랑의 스튜디오>, <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>
- 에드바르 뭉크의 <절규>, <마돈나>, <인생의 춤>
- 빈센트 반 고흐의 <별이 빛나는 밤>, <해바라기>, <자화상>
- 파블로 피카소의 <게르니카>, <아비뇽의 처녀들>, <우는 여인>
-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<모나리자>, <최후의 만찬>, <수태고지>
- 티티안의 <우르비노의 비너스>, <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>, <비너스의 탄생>
- 렘브란트의 <야경>, <부모의 초상>, <자화상>
- 클로드 모네의 <인상, 해돋이>, <수련>, <양산을 쓴 여인>
-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의 <오베르의 교회>, <퐁텐블로의 숲>, <들판의 여인들>
- 구스타프 클림트의 <키스>, <아델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>, <아담과 이브>
- 에곤 쉴레의 <죽음과 소녀>, <가족>, <자화상>
- 마르크 샤갈의 <파리의 창문>, <아침의 결혼>, <삶의 환희>
- 폴 고갱의 <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?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?>, <타히티의 여인>, <황색 그리스도>
전시 관람 팁
이번 전시는 규모가 방대하기 때문에, 미리 전시 관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.
또한, 전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시 가이드북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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